안녕하세요. 시그니아 독일보청기 광명점입니다.
난청으로 대화에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"보청기를 착용하기 시작하면 귀가 거기에 의존해서 청력이 더 빨리 안 좋아진다더라"라는 소문 때문에 착용을 차일피일 미루시는 분들이 계십니다.
과연 이 소문은 사실일까요?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는 완전한 오해입니다.
오히려 보청기 착용을 미루고 방치할수록 청력과 뇌 기능은 더 빠르게 악화됩니다.
♣ 오해 해소 : 보청기는 청력을 보호하는 '방패'입니다.
사람이 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은 귀로 들어온 신호를 '뇌'가 해석하는 과정입니다.
난청을 방치하면 소리 자극이 끊겨 뇌의 말소릴 변별력(어음 명료도)이 서서히 퇴화합니다.
나중에는 아무리 큰 소리로 말해줘도 무슨 단어인지 알아듣지 못하게 되죠.
올바르게 피팅된 보청기를 착용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.
● 뇌의 청각 신경 자극 유지가 지속되어 청력 퇴화를 지연시킵니다.
● 소리를 듣기 위해 뇌가 들이는 '청각 노력'을 줄여 피로감을 완화합니다.
● 말소리 변별력을 지켜주어 일상 대화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줍니다.
♣언제 보청기 착용을 고려해야 할까요?
●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대화 내용을 자꾸 놓치고 되물을 때
● TV 볼륨을 자꾸 크게 올려 가족들과 갈등이 생길 때
● 이명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귀가 답답할 때
망설이는 동안 청각 신경을 계속해서 노화됩니다.
오해에서 벗어나 지금 바로 시그니아 광명 센터에서 청력 검사를 받고 나에게 맞는 소리를
찾아보세요!
시그니아독일보청기 광명센터
02) 806 - 5100